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는 지난 25일 서울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 새해 첫 번째 신지식인 봉사, 어르신 떡만두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가 주최하고 신지식인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과 동대문구신지식인회, 노원구신지식인회,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했으며 금호사슴목장 변종길 신지식인, 동서남북치과 진세현 신지식인, 용두똥돼지 박재희 신지식인 등이 후원했다.
이외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가수, 영화배우, 탈렌트 등 문화예술공연단이 재능기부했다.
김종백 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은 인사말를 통해 “새해를 여는 첫 번째 봉사를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의 개관 기념으로 진행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 자리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따뜻한 떡만두국 한 그릇 이상의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는데 밤새 정성으로 우려낸 한우 사골 육수처럼 우리 신지식인들의 깊은 마음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유명환 관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이웃을 돌보는 신지식인들의 선한 영향력이 더 널리 퍼져나가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복지관은 이날 이번 행사를 위해 주관한 한윤희 신지식인문화예술스포츠봉사단장, 정승원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사무총장, 변종길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이사 세 사람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